
1마에 90cm (최소주문 2마부터)
이 제품은 투명 외 줄스팽글로 스팽글 고유의 반짝임과 투명함에
오팔칼라가 살아 있는 러블릭한 색상으로 튀지 않으면서도 화려함을 부각시키는 아이템입니다
사이즈는 0.6 CM로 알스팽글을 엮은 중심실을 의류에
손바느질(투명사와 비딩바늘 사용)로 고정하면 됩니다
알스팽글을 일일이 손으로 하는 번거러운 공정을 줄여줍니다
의상에 원하는 디자인을 그려 넣은 후 선를 따라 비딩하시면 됩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로 개성있는 리폼에 도전해 보세요
[어디에 붙일까?^^]
화려한 스팽글과 비즈 디테일이 유행을 하면서
네크라인이나 가슴선을 따라 쪼르륵~ 스커트 끝단에만 살~짝
스팽글장식이 들어간 로맨틱한 옷이 인기 폭발!
브랜드는 물론 시장숍에도 대거 등장!
내 손으로 직접 리폼한 예쁜 스팽글장식 옷으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 보면 어떨까? 또 여러 소품(가방 인테리어 샌들)등에 재치 만점인 코디로 다른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 보세요
[스팽글과 비드를 병용하여 놓는 자수란??]
스팽글은 얇고 둥근 모양의 작은 금속조각이었는데 지금은 아세틸로이드를 착색가공한 것이 대부분이다.
비드스팽글자수는 연예인의 무대의상, 실내장식·광고 등에도 쓰인다.
최근에는 스팽글의 모양도 다채로워 둥근 모양 외에도 꽃·나뭇잎·도넛모양 등이 있다.
또 착색공정에 따라 오팔계의 것과 금속계의 것 등이 있으며,
수놓는 방법은 1장씩 비드로 고정시켜 가는 방법과,
연속적으로 스팽글의 반을 서로 겹치게 하여 선모양으로 고정시켜 가는 방법이 있다.
스팽글은 습기와 열에 약하므로 다리미질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최신 트랜드에 발 맞추기 위해 열에 강한 특수 필름으로 가공된
외줄 스팽글이 나와 다리미질로 간단히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게 된 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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