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손님의 주문 양에 따라 잘라서 포장하므로 주문 취소 및 반품 제외 상품입니다.>>
1마에 90cm (최소주문 2마부터)
이 제품은 불투명 외 줄스팽글로
스팽글 고유의 반짝임과 경쾌한 그린이 화려함을 부각시키는 아이템입니다
사이즈는 0.5CM 로 원하는 디자인대로 모양을 내
의류나 소품에 올린 후 얇은 천을 깔고 고온의 다리미로
꾹 눌러서 뒷 면에 부착됏다는 느낌이 날 정도의 누름자국이 나면 완성입니다
(**본딩은 스팽글 뒷면이 아닌 스팽글 엮은 실에 돼 있습니다**)
그동안 손바느질로 일일히 다시느라 힘드셨죠?
원하시는 디자인대로 줄 스팽글이 놓이지 않고 조금 흔들리거나 밀린다면
핫픽스 테잎을 이용해 부착하시면 밀리지 않아 훨씬 쉽게 모양을 내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로 개성있는 리폼에 도전해 보세요
<만드는법>
-종이에 도안하기 - 뒷장에 비출 정도로 짙게 선 긋기 또는 프린터하기 전 그림을 포토샵 image안에 rotate canvas 안에 flip horizontal로 뒤집어 인쇄하기 (위 작업은 좌우가 바뀌지 않게 하기 위한 순서입니다)
-도안 종이를 바닥놓기
-핫픽스 테잎 떼어내 뒤집은 종이 위에 올려놓기
-핫픽스 테잎 밀리지 않게 테잎으로 살짝 고정시키기
-선따라 줄스팽글 뒤집어 테잎에 붙이기(본드 묻은 실부분이 위로)
-핫픽스 테잎 떼어내 원하는 위치에 붙이기
-고온의 다림질 10초로 완성 (가정용 다리미의 최고 온도로 사용하세요)
[어디에 붙일까?^^]
화려한 스팽글과 비즈 디테일이 유행을 하면서 네크라인이나 가슴선을 따라 쪼르륵~ 스커트 끝단에만 살~짝 스팽글장식이 들어간 로맨틱한 옷이 인기 폭발! 브랜드는 물론 시장숍에도 대거 등장! 내 손으로 직접 리폼한 예쁜 스팽글장식 옷으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 보면 어떨까? 또 여러 소품(가방 인테리어 샌들)등에 재치 만점인 코디로 다른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 보세요
[스팽글과 비드를 병용하여 놓는 자수란??]
스팽글은 얇고 둥근 모양의 작은 금속조각이었는데 지금은 아세틸로이드를 착색가공한 것이 대부분이다. 비드스팽글자수는 연예인의 무대의상, 실내장식·광고 등에도 쓰인다. 최근에는 스팽글의 모양도 다채로워 둥근 모양 외에도 꽃·나뭇잎·도넛모양 등이 있다. 또 착색공정에 따라 오팔계의 것과 금속계의 것 등이 있으며, 수놓는 방법은 1장씩 비드로 고정시켜 가는 방법과, 연속적으로 스팽글의 반을 서로 겹치게 하여 선모양으로 고정시켜 가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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